
【에코저널=안산】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사진 가운데)이 29일 인천, 수원, 부천, 안산, 시흥시 등 5개 지자체 담당국(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보급상황을 점검했다.
오늘 회의에선 올해 전기차 보급 실적 점검과 하반기 집행전망을 토대로 지방비 부족 여부를 집중 점검했다.
이상진 청장은 “전기차 보급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요 정책”이라며, “전기차 구입 지원을 강화하고, 지방비 부족이 예상되는 지자체는 추경 등을 통해 부족한 지방비를 조속히 확보할 것”을 독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