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저널=서울】농협 경제지주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소비자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29일부터 31일까지‘2025 한우 세일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유통계열사 판매장 총 622개소에서 진행된다. 1+등급 한우(100g 기준)를 ▲등심 7810원 ▲양지 4240원 ▲불고기·국거리 3010원, 1등급 한우(100g 기준)는 ▲등심 6730원 ▲양지 3970원 ▲불고기·국거리 2920원에 판매한다.
행사 참여 매장은 농협경제지주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축산물 전문 온라인 쇼핑몰인 농협 라이블리에서도 오프라인 매장과 동일한 금액으로 구매 할 수 있다.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한우 소비촉진과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할인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