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경주】농협 경제지주는 지난 8일부터 이틀간 농협경주교육원에서 정창윤 영농자재본부장을 비롯한 선도협의회 회원 조합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3차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2025년도 상반기 사업 중간보고 ▲하반기 신규회원 가입 승인 ▲차기 운영위원회 개최 관련 협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에너지사업 관련 주요 당면현안 ▲농협주유소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농협 에너지사업의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농협경제지주는 8일부터 이틀간 농협경주교육원에서 황성오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장(첫번째 줄 왼쪽에서 4번째), 민병규 에너지사업부장(두번째 줄 왼쪽에서 4번째)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3차 농협주유소 선도협의회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정창윤 영농자재본부장은 “이번 운영위원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농협주유소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농업인과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