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환경협회, 전기차·전기버스 화재 대응 모색

메뉴 검색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전기차·전기버스 화재 대응 모색 ‘EV(전기자동차·전기버스) 화재 대응방안’ 세미나 열어   이정성 기자 2025-09-11 09:26:22

【에코저널=고양】한국자동차환경협회(이하 ‘협회’)는 오는 17일 오후 1시, 킨텍스 제1전시장 206호 회의실에서 ‘EV(전기자동차·전기버스) 화재 대응방안 A to Z’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급격히 성장하는 전기차·전기버스 산업 환경 속에서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전기차 화재 위험과 충전인프라 안전 관리 문제를 다루고,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모색한다.

 

세미나에서는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및 대응 방안 ▲전기버스 차고지 화재 대응 강화방안 ▲전기차 충전인프라 운영·관리 및 인력양성 등 실질적인 화재대응 방안과 충전인프라 안전관리 방안이 공유될 예정이다.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증가하는 화재사고 사례를 토대로, 관리자가 추진할 수 있는 관리체계 구축과 실제 관리자가 현업에서 적용할 수 있는 관리방안에 대해서 발표할 예정이다.

 

정종선 협회장은 “전기차 보급 확대 속에서 화재 예방과 대응 능력은 국민 안전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라며 “이번 세미나가 정부기관·학계·유관기관이 함께 협력해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5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공식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박람회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고, 홍보 포스터 안에 세미나 참가신청폼(QR코드) 등록을 받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오피니언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