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도암2리 주민들, ‘자원순환’ 실천 앞장

메뉴 검색
여주시 도암2리 주민들, ‘자원순환’ 실천 앞장 ‘지구지킴이 도암2리’ 슬로건…분리배출 교육 등 진행 이정성 기자 2025-09-12 10:51:07


【에코저널=여주】여주시 신둔면 도암2리 주민들이 ‘자원순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도암2리 주민들은 최근‘ 2025년 경기도 자원순환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신둔면 주민총회에서 자원순환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지구지킴이 도암2리’라는 슬로건 아래, 다회용컵 사용·분리배출 교육·업사이클링 작품 전시 등을 진행했다.

 

빈 페트병 5개를 친환경 수세미 키트 1개로 교환하는 재활용품 교환을 통해 주민들에게 버려지는 자원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참여자들에게 자원순환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재활용 실천의 필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

 

조한준 도암2리 이장은 “마을 주민과 면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부스 운영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만큼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오피니언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