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저널=서울】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25일 서울역 인근 회의실(도원결의)에서 ‘2025년 제2차 수도권대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수도권대기정책협의회는 환경부, 지자체, 학계, 산업계, 시민단체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수도권 대기관리 주요 현안 및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운영되고 있다.
오늘 협의회에서는 전기준 인하대학교 교수가 ‘수도권 오존 기초 공동연구의 필요성’을 주제로 발제했다.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지난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 및 협조사항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가운데)이 25일 서울역 인근 회의실(도원결의)에서 개최된 ‘2025년 제2차 수도권대기정책협의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정책협의회는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하고 대기환경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는 자리”라며 “실효성 있는 대기환경정책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