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서울】농협 경제지주는 지난 29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5년 쌀 수확기 종합상황실’ 현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왼쪽부터 이정훈 양곡부장, 이천일 품목지원본부장, 방철환 양곡사업국장 등이 29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5년 쌀 수확기 종합상황실 현판식’ 기념촬영하고 있다.
종합상황실은 오는 12월 말까지 본부와 산지 간 양방향 네트워크를 구축해 실시간으로 산지동향을 모니터링한다. 맞춤형 대책을 추진하는 등 쌀 수급안정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산 쌀 수급 조기 안정을 위해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정부·생산자단체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올해 벼 재배면적은 전략작물직불제 등 정부 정책의 영향으로 감소했으나, 작황이 양호해 전년보다 많은 생산이 예상된다”면서 “벼 매입자금을 적시에 지원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는 등 수급·가격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