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세종】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해상풍력 맞춤형 보증지원 집행을 연말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정부가 올해부터 해상풍력 맞춤형 보증을 신설하고 예산 4천억원을 배정했으나, 신청기업이 없어 예산집행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와 관련, 기후부는 이같이 설명했다.
기후부는 해상풍력 맞춤형 보증지원 신청접수를 시작한 올해 7월 9일 이후 기업들의 보증신청·활용방법 등에 대한 문의가 있었고, 10월 초 A사의 보증신청이 접수돼 연내 차질없이 전액 집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