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 환경정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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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 환경정화 ‘앞장’ 이정성 기자 2025-10-25 21:53:36


【에코저널=홍천】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는 최근 홍천읍 태학리 일원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태학리 일원은 복지관·체육시설이 많아 큰 대회 개최 등 많은 행사가 이뤄지고 있다. 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 회원들은 주변 화단 등에 숨겨진 무단투기 쓰레기와 폐기물을 분리수거해 자원낭비를 줄이고, 탄소배출 저감에 앞장섰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동그라미봉사회는 홍천강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21일에는 무궁화봉사회 등도 갈마곡리 일대에서 탄소중립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홍천군자원봉사센터의 각 봉사단체들도 환경정화 봉사활동 릴레이로 지속 참여하고 있다. 

 


김용덕 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탄소중립의 중요성이 커지는 있다”며 “홍천군의 각 적십자사 봉사회가 동참해 탄소중립과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홍천군협의회는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에 맞춤형 물품 전달·후원, 사랑의 김장 나누기, 헌혈캠페인, 홍천 지역행사 안내를 비롯해 각 부스운영·동참 등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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