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자원순환 홍보

메뉴 검색
한국환경공단,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자원순환 홍보 이정성 기자 2025-11-03 20:56:14


【에코저널=강진】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이하 ‘공단’)이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에서 10월 29일~30일 이틀간 자원순환 부스를 운영한 가운데 400여명이 참여했다.

 

공단의 자원순환 부스는 지자체 재활용품 회수·보상 사업 안내,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체험, 커피박 키링 만들기 체험, 설문조사 이벤트 등 풍성한 즐길거리로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단은 그린 리턴 사업(고품질 재활용품 회수·보상 사업) 인식 확산을 위해 지역축제에서 자원순환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 케이아이에코시스템(주)와 업무협약을 맺어 축제기간 동안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올해 총 8개 지역축제 부스에서 무인회수기 체험을 운영했다.

 

공단 고호영 본부장은 “축제 기간 자원순환 부스를 통해 시민들이 쉽고 재밌게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느끼고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해 지속가능한 순환경제 사회로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오피니언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