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여주】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이 6일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이천취수장을 찾아 취수장 개선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맨앞)이 6일 경기도 여주시 단현동에 위치한 이천취수장을 방문해 취수장 개선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
이천취수장은 한강 강천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대강 자연성 회복 국정과제 시행에 따른 보개방 확대 등으로 하천수위가 저하되더라도 안정적으로 취수 가능하도록 시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홍동곤 한강청장(왼쪽)이 6일 이천취수장을 방문, 이천시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취수장 시설개선 현황을 점검하고 이천시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게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