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평택】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12월~3월)을 앞두고, 6일 경기도 평택 송탄산업단지에서 대기환경이동측정차를 활용한 대기질 측정 현장을 점검했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왼쪽)이 평택 송탄 산업단지 내 송탄 공공폐수처리시설 부지에서 대기환경이동측정차를 활용한 대기질 측정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
이번 측정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우려되는 관내 주요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대기질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것으로, 미세먼지 등 6개 대기오염물질과 풍향, 풍속 등 기상요소 4개를 24시간 연속 측정한다.
이상진 청장은 “앞으로 대기오염 우심지역 뿐만 아니라 대기환경측정망 사각지대에도 이동측정차를 활용해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 대기환경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