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광명】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이 지난 7일 경기도 광명시에 소재한 기아㈜ 광명공장을 현장점검했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가운데)이 11월 7일 경기도 광명시 소재 기아㈜ 광명공장에 방문해 사업장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있다.(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
이번 방문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25년 12월 1일~2026년 3월 31일) 시행을 앞두고 대기총량관리사업장의 미세먼지원인물질 저감 이행상황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방지시설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겨울·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기 수도권 대기질 개선을 위한 민관 공동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상진 청장(왼쪽 세 번째)은 기아㈜ 광명공장의 대기오염방지시설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제7차 계절관리제 시행을 앞두고 사업장의 대기배출 저감 역할이 중요한 만큼 정부에서도 산업계 지원대책 마련과 협력을 강화해 대기질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