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부안】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연보전과 탄소중립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고 밝혔다.
부안군자원봉사센터, 부안서해로타리클럽, HD현대인프라코어, 전주대학교, 하이트진로 등 다양한 단체와 기업이 참여해 지역사회 협력의 모범 사례를 보였다.
부안서해로타리클럽 해양생태계 보전 자원봉사 후 단체사진.
주요 활동으로는 ▲훼손지 복원 ▲주민지원 ▲경관회복 ▲외래종 조사·제거 ▲환경정화 활동 등이 진행됐다. 특히 ‘탄소중립 문화 확산 캠페인’을 중심으로 교육·실천·홍보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됐다.
변산반도국립공원은 사회적 환경 이슈를 반영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의 자연보전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있으며, 자원활동가 수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HD현대인프라코어 사구복원(사구식물 갯방풍 식재) 자원봉사.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육관수 자원보전과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이 점점 확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보전 인식 증진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