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하남】하남도시공사는 ‘2025 제6회 하남도시공사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13일 진행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의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의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모두 174개 팀이 지원해 29: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뜨거운 창업 열기를 보였다.
하남도시공사 창업경진대회는 창업자를 발굴, 지역 창업 활성화와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회다.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지원 사업 중 하나다.
이번 경진대회는 1차 서류 평가를 거쳐 선정된 12개팀이 2차 발표평가에서 자신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그 결과 대상은 패브릭덕트가 수상했다. 최우수상은 뉴메리얼과 크로스허브, 우수상은 디엔지니어과 에이닷큐어와 현우 엔지니어링이 선정됐다.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선정된 6개의 팀에게는 소정의 상금(총 1천만원)과 하남스타트업캠퍼스 입주 기회(조건부)가 제공된다. 이번 창업경진대회 주관사이며, 투자전문 기관인 ㈜킹고스프링의 투자 연계를 통해 TIPS 등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남도시공사 최철규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유망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이를 통해 창업 문화 확산과 성공적인 창업가로 성장해 지역사회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