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11월 모니터링 ‘이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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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11월 모니터링 ‘이상 없음’ 남귀순 기자 2025-11-20 16:30:01

【에코저널=서울】정부는 북한 평산 우라늄공장 폐수 방류 우려와 관련한 정기모니터링을 위해 지난 11월 초 7개 주요정점에서 시료를 채취해 우라늄과 중금속(5종)을 분석한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강화지역 3개 정점과 한강·임진강 하구 2개 정점, 인천 연안 2개 정점의 우라늄 농도는 평상시 수준으로 확인됐다. 

 

7개 정점에서 중금속 5종 농도는 환경기준·해양환경기준 미만이거나 불검출됐다. 

 

정부는 앞으로도 관련 모니터링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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