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저널=부안】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19일, (유)지구코리아, 대진산업, 승진 3개 자원순환 전문업체와 해양쓰레기 새활용(Upcycling)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해양페기물의 효율적 활용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 친환경 상품 개발을 목표로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해양쓰레기 새활용 상품·개발 상호 협력 ▲새활용 시제품 점검·성능향상을 위한 실증 참여 등으로, 새활용 제품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육관수 자원보전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해양쓰레기가 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양한 상품으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지역기업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