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파주】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27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공릉천을 방문해 야생조류 조류인플루엔자 방역관리 현장을 점검했다.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이 27일, 경기도 파주시 공릉천 철새도래지 일원의 야생조류 조류인플루엔자 방역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9일 서울 서대문구에서 발견된 큰기러기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 감염을 확인한데 따른 조치로, 겨울철새 도래시기를 맞아 고위험 요인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홍동곤 환경청장(오른쪽)이 방역 담당자에게 철새도래지 출입관리 조치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현장에서 철새도래지 출입관리 조치 시행여부를 확인하고, 근무자에게 “겨울 철새의 본격적인 도래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확산되지 않도록 시설 방역관리와 인체감염 예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