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록 광주시의원, ‘숲길 관광 자원화’ 전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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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임록 광주시의원, ‘숲길 관광 자원화’ 전략 제시 이정성 기자 2025-12-10 15:21:55

【에코저널=광주】광주시의회 주임록 의원(국민의힘, 퇴촌면·남종면·남한산성면·탄벌동·송정동)은 10일 제32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숲길 관광 자원화 전략을 제시하며, 광주시가 산림휴양 관광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제도적 여건 마련을 촉구했다.

 

광주시의회 주임록 의원.

주임록 의원은 ‘포스트 산림박람회’ 시대를 맞아 광주시가 나아가야 할 숲길 관광 자원화 전략(▲광주 역사문화 둘레길과 주요 숲길의 유기적 연결성 강화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산림 치유 콘텐츠 개발 ▲스마트 숲길 안전 관리 시스템의 전면 도입)을 제시했다.

 

주임록 의원은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의 성공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광주시가 수도권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림휴양 관광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함께 나가자”면서 광주시의 ‘지역 숲길 관광 자원화 전략’을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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