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소아암 아동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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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 소아암 아동 후원금 전달 고효준 기자 2025-12-18 20:21:25

【에코저널=서울】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이하 기술원)이 지난 15일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를 위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에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국수자원조사기술원에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소아암 아이들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소아암 어린이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술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소아암 아동 치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술원은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총 69매의 헌혈증과 600만원의 후원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해 오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기술원 이충대 기획경영본부장은 “소아암 어린이들이 따뜻하게 보호받는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치료받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허인영 사무총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소아암 아동들이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돼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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