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인천】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 이상진 청장은 22일 인천 선박 대기환경측정소를 방문하여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이 22일 선박 대기환경측정소를 현장 방문해 대기질 측정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
이번 점검은 ▲측정장비 가동상태 ▲계절관리제 대응 준비상황 ▲화재·안전사고 예방 등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선박 대기환경측정소는 국외 유입되는 미세먼지의 농도 및 이동 경로를 파악하기 위한 시설로, 미세먼지(PM-2.5) 등을 측정하고 있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정확한 측정자료 확보와 신속한 정보제공이 이뤄지도록 측정소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