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수원】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 이상진 청장은 23일 경기도 수원시에 소재한 한국지역난방공사 광교지사에 방문, 시설 적정 운영여부를 현장 확인했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오른쪽)이 23일 경기도 수원시 소재 한국지역난방공사 광교지사의 사업장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있다.(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
이번 방문은 계절적인 요인으로 미세먼지 고농도 발생이 잦은 시기(12~3월)에 대비해 사업장의 미세먼지 저감 계획을 알아보고도, 대기오염배출(방지)시설 적정 운영여부도 현장 확인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광교지사 사업장은 제1차 계절관리제부터 현재까지 수도권대기환경청과 ‘계절관리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해 방지시설 최적 운영, 약품 투입량 강화 등을 통해 질소산화물의 허가배출기준보다 10% 이상 추가 저감하는 등 미세먼지 감축에 노력하고 있다.
이상진 청장(왼쪽)은 한국지역난방공사 광교지사의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시기인 만큼 자발적 협약 참여 사업장에서는 미세먼지 저감 계획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협조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