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서울】오세훈 서울시장이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오전 9시 30분, 국립서울현충원(동작구 현충로 210)을 찾아 ‘동행’과 ‘상생’의 서울시정 수행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참배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1일 현충원에 참배 뒤 순국 선열과 호국 영령에 대해 경례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 현충원에 참배한 후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현충원에 참배한 뒤 작성한 방명록.
오세훈 서울시장과 서울시 간부, 자치구청장 등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현충탑에서 헌화·분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