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저널=서울】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물산업협의회(회장 홍승관)가 주관하는 ‘물산업 전망 2026’ 행사가 오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더 플라자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기후위기·에너지 환경 전환 시대에 첨단 기후테크로 미래 물산업 도약의 길을 모색하고, 국내 물산업 활성화와 해외 진출을 꾀하기 위해 마련된다.
행사는 두 개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세션 1 ‘국내 물산업 전망’에서는 기후위기 대응 발전 방안, 상하수도 주요 사업 등 내수 활성화 방안을 다룬다.
세션 2 ‘해외 진출 전망’에서는 유망 권역별 물산업 전망, 해외 진출 지원기관 2026년도 중점 추진 사업, 지원 제도가 소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