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팀장급 소통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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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팀장급 소통간담회 가져 안전 결의·산불 예방 실천 다짐…갑질근절선언   고효준 기자 2026-01-19 16:11:23

【에코저널=대전】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19일 대전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전국 47개 국립자연휴양림 팀장급 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또 산불 예방·대응 역량 강화 교육도 병행했다.

 

2026 국립자연휴양림 소통간담회.

부서평가·우수직원 표창.

오늘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국립자연휴양림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2026년 중점 추진 사항을 공유했다. 현장과 본소의 소통을 바탕으로 청렴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로 결의했다.

 

산불대응역량강화 교육.

또한 산불 등 산림 재난 발생 시 이용객과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산불 감시활동 등 예방 현황을 점검하고, 산불 초기 진화와 이용객 대피로 확보 등 산불 대응 역량 강화 교육도 실시했다.

 

갑질근절 선언식.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불 예방과 대응은 무엇보다 일선 휴양림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번 소통간담회를 통해 현장 책임자의 안전의식을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가 됐다다”며 “앞으로도 휴양림 전 직원이 산불 등 산림 재난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국민과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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