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고양】농협경제지주는 경기도 고양시 농협하나로마트 삼송점에서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설 성수품 위생관리 ▲원산지 표시 ▲소비기한 관리 ▲보관 온도 기준 준수 등 식품안전 중점사항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농협은 식품안전 강화에 힘쓰고 있다”며 “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신뢰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서홍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왼쪽 두 번째)는 권기범 삼송유통센터 지사장(왼쪽 첫 번째), 장지윤 식품지원부장(오른쪽 첫 번째) 등 관계자들과 함께 4일 농협 하나로마트 삼송점을 찾아 배추와 밤 등 주요 농산물의 위생관리 실태와 식품안전 중점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한편, 농협경제지주 식품지원부는 연중 전국 약 2천개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설 명절 기간에는 ‘식품안전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약 300개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하는 등 식품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