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남양주】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설날인 오늘(17일) 오후 이패동에 위치한 남양주시 동물보호센터와 반려동물 입양문화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주광덕 시장은 유기·유실 동물의 포획부터 보호, 입양까지 이어지는 관리 절차를 꼼꼼히 확인했다. 명절 연휴에도 생명을 돌보는 소중한 직무를 수행하는 근무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현재 센터에는 동물관리사와 입양관리사 등 총 9명의 인력이 상주하며 유기 동물의 위생·질병 관리, 입양 상담 등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주광덕 시장은 연휴기간 동물 보호·관리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당부하며,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함께 힘써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
주 시장은 이어 시청 당직실과 다산1동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설 명절 종합상황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