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서울】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교육원은 24일 북부교육지원청과 미래세대 산행안전 및 자연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업무협약 기념촬영.이번 협약은 서울 북부지역 초·증·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산행안전 및 자연체험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했다. 청소년 대상 산행안전·자연체험 프로그램은 트리클리이밍, 숲밧줄 놀이, 숲 짚라인 체험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트리클라이밍.
숲 짚라인.
숲 밧줄놀이.
‘트리클라이밍’ 프로그램은 모험심과 도전정신을 자극하는 체험활동이다. ‘숲 짚라인’은 자신감 향상, 사회성 증진 등 규칙 준수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된다. ‘숲 밧줄놀이’는 협력, 배려,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게 된다.
정승준 국립공원교육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산행안전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미래세대가 자연과 안전을 함께 배우는 교육 체험활동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