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의회 김경수 의장, 북부 의회 소통 주민 ‘삶’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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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의회 김경수 의장, 북부 의회 소통 주민 ‘삶’ 향상 경기도 북부 시·군 의장 협의회, 소통 강화   이정성 기자 2026-02-24 21:32:18

【에코저널=가평】가평군의회 김경수 의장이 “경기도 북부 시·군 의회의 긴밀한 소통은 북부지역 균형발전과 지역주민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라고 강조했다.

 

김경수 의장은 24일 오전 11시, 가평군 청평면에 위치한 마이다스 호텔&리조트에서 열린 경기도 북부 시·군의장협의회 제121차 정례회의 환영사에서 “앞으로도 북부 시·군의장협의회가 교류와 협력을 통해 북부지역의 상생과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 정례회는 경기도 북부 시·군 의장협의회가 주최하고, 가평군 의회가 주관했다. 회의는 경기도 북부 시·군의장협의회 김운남 협의회 회장 주관으로 진행했다. 

 


오늘 정례회의에는 경기 북부 각 시·군의회 의장들이 참석해 지난 120차 정례회의 개최 결과 등을 보고했다. 이번 상정된 안건으로는 ▲제120차 정례회의 회의록 승인의 건 ▲차기 정례회의 개최지 결정의 건 등 총 2건이 접수돼 모두 원안 가결 됐다.

 

회의 결과 차기 정례회의 개최는 26년 4월 14일 제122차 정례회의 개최지를 고양시의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가결했다.

 

이번 회의에서 경기북부 지역의 균형발전과 공동대응이 필요한 현안에 대해서는 시·군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 경기 북부 시·군의장 협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경기북부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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