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평택】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25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국가하천 안성천을 찾아 2026년 신규 홍수취약지구로 지정된 구간의 취약요인을 현장 점검했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가운데)이 25일 경기도 평택시 국가하천 안성천의 홍수취약지역을 찾아, 제방 비탈면과 배수 기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
이번 점검은 홍수에 특히 취약한 제방-교각 접속부를 중심으로 위험요인을 미리 살펴보고 필요한 보완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승환 한강청장은 제방 비탈면 보호공과 배수 기능을 직접 살피고, 평택시 관계자·수자원 분야 전문가와 제방에 대한 보수·보강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가운데)이 25일 경기도 평택시 국가하천 안성천의 홍수취약지역을 찾아, 평택시 관계자 등과 제방 보수·보강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
이승환 청장은 현장점검을 마친 뒤 “2026년 홍수기도 사전 점검과 철저한 관리로 홍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