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부천】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 이상진 청장은 26일 경기도 부천시에 소재한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에 방문했다.
이상진 청장의 이번 방문은 계절관리제 기간 중 사업장의 미세먼지 저감 이행계획·실적을 확인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오른쪽 첫 번째)이 26일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의 미세먼지 저감 이행실적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
GS파워㈜ 부천열병합발전은 2024년 수도권대기환경청과 ‘계절관리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 계절관리제 기간(12월~3월) 중 방지시설 최적 운영으로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저감하고 있다.
이상진 청장은 “그간 수도권 지역 초미세먼지 농도가 개선돼 왔으나, 계절적 요인 등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심화되는 만큼 사업장에서는 미세먼지 저감계획을 충실히 이행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