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서울】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 이상진 청장은 27일 서울시 강서구에 소재한 서울에너지공사 마곡집단에너지공급시설을 방문했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오른쪽)이 27일 서울에너지공사 마곡집단에너지공급시설에 방문해 미세먼지 저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
이번 방문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사업장의 미세먼지 저감 방안을 듣고, 배출·방지시설 운영 등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해당 사업장은 LNG를 연료로 사용해 냉·난방열을 생산하는 업체로, 초미세먼지 위기 경보 발령 시 가동률을 조정하는 등 미세먼지 배출 저감에 노력하고 있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가운데)이 27일 마곡집단에너지공급시설의 미세먼지 배출·방지시설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미세먼지 배출 저감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