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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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 동참 현장 의정 활동 실천…양근리 일대 환경정비   이정성 기자 2026-03-05 17:29:10

【에코저널=양평】양평군의회가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에 동참했다.

 

양평군의회에 따르면 오혜자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은 5일 양평읍 양근리 일대에서 열린 ‘2026년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에 참여해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양평군의회 의원과 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오늘 캠페인은 봄철을 맞아 지역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양평군청 광장을 시작으로 양근7리 마을회관부터 강변도로를 따라 양근대교까지 이동하며 도로변과 공한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 정비에 힘을 보탰다.

 

오혜자 의장은 “깨끗한 지역 환경을 만드는 일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현장에서 함께하며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좌측부터 양평군의회 오혜자 의장과 지민희 의원이 쓰레기 서거 도중 잠시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다.한편, 양평군의회는 청소 활동에 그치지 않고 자원순환에도 동참하기 위해 폐건전지, 폐의약품, 플라스틱 뚜껑 등을 모아 전달하는 수거 행사도 진행했다.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활용한 온라인 실천 활동에 참여하며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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