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인천】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 이상진 청장은 6일 인천 연수구 소재 헨켈코리아(유) 전자재료사업부지점을 찾아 비산배출시설 관리기준 준수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이상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가운데)이 6일 인천 연수구 소재 헨켈코리아(유)를 방문해 계절관리제 기간 중 비산배출시설 관리기준 준수 이행상황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
이상진 청장의 오늘 방문은 계절관리제 기간 중 사업장의 비산배출시설의 관리기준 준수를 유도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헨켈코리아(유) 전자재료사업부지점은 접착제·젤라틴제조업으로 2023년 비산배출시설로 신고된 사업장이다.
이상진 청장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은 초미세먼지의 전구물질이기 때문에 계절관리제 기간 중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비산배출시설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대기질 개선을 위해 시설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