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종량제봉투 충분합니다”

메뉴 검색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종량제봉투 충분합니다” 남귀순 기자 2026-03-25 20:09:07

 

【에코저널=세종】최근 미국·이란 갈등에 따른 플라스틱 원료 수급 불안정과 관련한 ‘비닐 대란’ 우려에 대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은 25일 “종량제 봉투 재고와 원료 모두 충분히 확보돼 있어 걱정하지 않이도 된다”고 밝혔다.

 

김성환 기후부장관은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방정부와 합동상황반을 구성해 수급 상황을 실시간으로 꼼꼼히 살피며 관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오피니언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