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서울·영동】농협경제지주는 충북 영동군 황간농협과 함께 ‘행운호두’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농협경제지주는 영동의 대표 특산물인 호두를 활용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에 맞춰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호두찹쌀떡 ▲호두정과 ▲진공포장호두 ▲호두엿 ▲호두초코볼총 등 5종의 신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 5종은 농협몰(NH싱씽몰),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채널과 황간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행운호두’ 출시는 국산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식품연구소는 신제품 개발과 품질 개선, 식품 안전 지도 등 기술적 지원을 담당했다. 황간농협은 생산부터 유통·판매까지 전 과정을 맡아 지역 농산물 판로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충북 영동군 황간농협 하나로마트를 찾은 고객들이 신규 출시한 ‘행운호두’ 제품을 살피고 있다.농협 관계자는 “영동호두의 우수성을 현대적인 소비 트렌드와 결합해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며 “농협은 전국 지역농협과 협력해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을 확대하고 농가 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