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원주】북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이하 ‘임업직불금’) 방문 신청접수를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금은 3월부터 4월까지 온라인 신청이 진행중이며,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임업인을 위해 4월 한 달간 산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한 방문 신청을 병행 운영한다.
신청 기간을 놓치면 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직불금을 지급받고자 하는 임업인은 반드시 4월 30일까지 산지 소재지를 담당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https://pay.foco.go.kr)을 통해 등록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임업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임업인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자격 요건·신청 서류 등 세부사항은 산림청·지자체 인터넷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임업직불금은 임업인의 소득 보전과 권익 증진을 위한 제도”라며 “올해 임업직불금 신청을 계획하고 계신 임업인들께서는 미리 준비하셔서 차질 없이 지급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