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광주광역시】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는 1일 지역환경현안 해결을 위한 연구사업 책임자 워크숍을 진행했다.

올해 연구사업은 지역환경현안 해결을 위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 사례 기반 단기 대기오염이 주민건강에 미치는 영향조사 연구 ▲미생물 전기화학 시스템을 활용한 하폐수처리장 반류수 질소제거·통합 에너지화 실증 연구 ▲광주지역 복합소음환경 특성 분석·AI기반 통합평가 기술개발 ▲열교환기용 아연용사 알루미늄 리턴밴드 제조 세척라인 폐수제로화 공정개발 등 4건이다.
오늘 워크숍에서는 사업추진 일정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절차, 연구비 집행 규정 등에 대해 설명했다. 연구책임자들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활용될 수 있는 실직적인 성과 도출을 논의했다.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 정석희 센터장(전남대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은 “우리 센터는 연구책임자분들이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환경 현안 해결을 향한 여러분의 열정이 ‘쾌적하고 안전한 녹색 도시 광주’를 만드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