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저널=안산】안산환경재단(이하 ‘재단’) 탄소중립지원센터가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에 동참했다.
재단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안산시 주관으로 지난 5일 성호공원에서 열린 나무심기 행사에 넷제로봉사단, 안산그린리더스클럽, 안산콕스 등과 함께 참여해 나무와 초화류를 식재했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한 개인과 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은 나무심기 활동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중요성을 공유했다.


신진옥 재단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이번 식목일 행사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기업인, 지역 청년, 마을의 시민리더들이 고루 참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산그린리더스클럽 류경원 회장은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나무심기 활동은 도시의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환경 가치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넷제로봉사단 박홍규 회장은 “제81주년 식목일 및 시 승격 40주년 기념 행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고, 앞으로도 안산환경재단, 안산시탄소중립지원센터와 상생 협력하며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산콕스 여준규 회장은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환경 실천에 나설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에코멘토, 넷제로봉사단 등 시민 참여 기반 조직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