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가평】국민의힘 가평군수 최종 후보자를 놓고 서태원 현직 가평군수와 박범서 전 KBS 충주방송국장이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좌측부터 서태원·박범서 국민의힘 가평군수 예비후보.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0일 오전 1차 경선 통과자로 박범서 예비후보를 선정, 발표했다.
조규관 전 가평군 경제산업국장, 추선엽 전 가평군새마을회 회장, 양희석 전 국무총리실 국회협력행정관, 박경수 (주)가평탑랜드 대표, 최정용 전 가평군의회 의장(현직 가평군의회 의원), 김성기 전 가평군수, 연만희 전 한국농업경영인 가평군연합회 설악면회장 등 7명은 1차 경선에서 컷오프됐다.
이에 따라 서태원·박범서 예비후보 두 명이 오는 11일∼12일 2차 경선을 벌이게 된다. 국민의힘 가평군수 최종 후보는 오는 13일 오전 10시에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