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부안】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5월 1일 신규 개장하는 직소천야영장에 대해 지난 10일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재·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부안군청, 부안소방서 3개 기관이 참여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야영장 내 소화전·소화기 등 소방설비 작동 검사, 일산화탄소·연기 감지기와 경보설비 비치 등 화재안전시설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각종 시설물 상태·안전수칙 안내 여부 등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한재용 탐방시설과장은 “5월 연휴와 맞물려 개장하는 직소천야영장에 많은 야영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즐겁고 안전한 야영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