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안성】농협중앙회는 지역 농축협 농촌복지 담당자의 전문성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농촌복지전문가 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앙회·농축협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농협 안성교육원에서 진행된다. 1기(4월 16일~17일), 2기(6월 1일~2일) 등 2기수로 운영된다.

교육은 농촌 왕진버스, 결혼이민여성 지원사업, 영농도우미·행복채우미 사업 등 복지사업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농촌복지사업 ▲여성복지사업 ▲비즈니스 스피치 ▲AI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농협중앙회 농업농촌지원본부 이광수 상무는 “교육을 통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농촌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으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