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농번기 맞아 춘천·논산 영농 지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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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번기 맞아 춘천·논산 영농 지원 활동 남귀순 기자 2026-04-17 18:00:02

【에코저널=춘천·논산】농협중앙회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농업인과의 현장 소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합감사위원회 사무처 임직원 26명이 17일 춘천 가지·고추 농가에서 땅두릅 멀칭 필름 작업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 임직원 26명은 17일 한근수 춘천 남산농협 조합장, 전성열 춘천시지부장과 함께 춘천 가지·고추 농가를 방문해 땅두릅 멀칭 필름 작업 등 영농 지원에 힘을 보태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사총무부 직원들이 17일 충남 논산시 인삼 농가에서 농가 환경 정비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같은 날 인사총무부 직원과 이희갑 논산 부적농협 조합장, 논산시지부 직원 40여 명은 인삼 농가에서 차양막을 씌우고 폐기물 수거를 수행하며 농가 환경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은 본격 영농철을 맞아 지난 13일 ‘범농협 영농 지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전국에서 농가 일손돕기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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