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저널=여주】SK여주에너지서비스가 지난 21일 북내면 외룡리 마을 주민들과 가로수 꽃길 조성작업에 참여해 ‘깨끗하고 밝은 여주만들기’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에는 SK여주에너지서비스 직원과 외룡리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에메랄드 그린, 철쭉 등 조경수와 다양한 야생화를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SK여주에너지서비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룡리 마을쉼터가 지역주민들이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 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마을가꾸기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SK여주에너지서비스는 지난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외룡리 마을쉼터 조성과 가로수 꽃묘 식재 등 지속적인 마을 가꾸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