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양평】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이 22일, 경기도 양평군 양수리 한강통합물환경센터를 찾아 팔당호 생태학습선의 안전관리 현장을 점검했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노란색 상의)이 22일, 양평군 한강통합물환경센터에 자리한 팔당호 생태학습선에서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
팔당호 생태학습선은 탑승객이 수도권 식수원인 팔당호의 가치와 한강의 수생태 환경을 체험할 수 있도록 2008년부터 운항하고 있다. 매년 1600여 명이 탑승하는 한강청의 대표 환경·생태 학습 체험프로그램이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팔당호 생태학습선과 선착장 일대의 안전관리 현황을 면밀히 점검한 후 선박 운항 담당자와 안전관리자에게 “팔당호의 자연과 생태적 가치를 수도권 주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체험하도록 운항마다 안전한 교육 프로그램 진행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노란색 상의)이 22일, 팔당호 생태학습선에 탑승해 안전물품(구명조끼) 비치현황을 확인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
생태학습선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올해 11월 13일까지 누리집 생태체험통합시스템(www.hanriver.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