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장성】국립공원공단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는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지난 24일 장성군에 거주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IBK기업은행 후원 생태나누리(프로그램명: 백암! 자연에서 그린 하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은 IBK기업은행의 환경·사회·투명경영(ESG) 및 사회공헌 후원금을 기반으로 진행된 생태복지 프로그램으로, 탐방약자에게 국립공원의 생태 및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백양골 자연해설 ▲동화를 활용한 감정 이해 프로그램 ▲반려식물 치유 테라리엄 만들기 ▲미디어 아트 체험 ▲지역 맛 탐방 등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과의 교감을 증진하고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를 경험했다. 프로그램 전반에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 서승직 탐방시설과장은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자연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치유를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