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저널=김해】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이 홍수기를 앞둔 29일 하천정비사업이 한창인 김해 화포천 현장을 방문했다. 낙동강과 맞닿은 이곳은 집중호우가 있을 때면 주민들의 우려가 큰 지역이다.
4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는 대한민국 ‘홍수안전 강조기간’이다. 정부는 지방정부, 유관기관과 함께 사전 모의훈련 등을 통해 홍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


김성환 기후부장관은 “노후 제방을 보강하고, 저류지를 신설하는 등 정비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들이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며 “AI에 기반한 홍수예보 고도화, 취약지역 집중 관리 등 “여름철 홍수대책”을 다음 달까지 마련해 홍수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