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창원】환경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환경ISC’)와 경남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경남RSC’)는 지난 29일, 창원시 소재 경남RSC 회의실에서 ‘환경ISC-경남RSC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 기념촬영. 왼쪽부터 방영직 경남RSC 사무국장, 김상남 환경ISC 사무총장.
환경산업과 경남지역을 대표하는 두 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적자원개발 활성화, 경남지역 내 환경산업 일자리 창출, 훈련과정 개발 등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산업과 지역의 인적자원개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주요 협약 내용은 ▲환경산업 인력·훈련 현황분석과 경남지역 인력·훈련 수급실태 조사 관련 업무협력·정보공유 ▲지역·산업 맞춤형 기술 인력양성 및 직무능력 향상 모델 개발·제안 ▲환경산업 기술, 수준별 훈련과정 표준화 방안 공동 연구 ▲양 기관 네트워크 활성화·인적교류 상호 협력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사항 등이다.

환경ISC 유명수 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며 “경남지역 제조업 기반 환경산업 인재양성 활성화에 기여하는 특화 훈련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중장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협약의 성과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