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부안】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5월 1일(금)부터 직소천야영장을 신규 개장하고, 개장행사를 가졌다.
직소천야영장 전경.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군막길 8에 위치한 직소천야영장은 모두 80동 규모다. 자동차야영지 43동, 복합야영지 11동, 하우스야영지 26동으로 조성돼 있다.
직소천야영장 안내도 현황.직소천야영장은 직소천의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서 야영을 즐길 수 있다. 이용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야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설 정비를 마치고 운영을 시작했다.
직소천야영장 개장 기념행사 체험프로그램.
직소천야영장 개장 기념 지역특산품 증정 행사.개장 기념행사는 야영장 운영 안내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체험프로그램(다회용 나만의 에코백·컵받침 만들기)이 진행됐다. 계화농협의 지원으로 지역특산품인 신동진쌀 홍보·증정 행사도 함께 마련됐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한재용 탐방시설과장은 “직소천야영장 개장을 통해 이용객들이 변산반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야영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국립공원 야영장은 연중 추첨제로 운영된다. 사전 예약과 추첨제 확인은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http://reservation.knps.or.kr)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