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서울】농협경제지주는 KB국민카드와 손잡고 5월 1일부터 이달말까지 한 달간 ‘주유비 청구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NH-OIL 농협주유소 이용 고객 중 KB국민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행사 기간 내 KB Pay 어플리케이션에서 ‘KB할인팩’을 신청한 후, 농협주유소에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3천원 청구할인(1인당 1회)을 받을 수 있다.
NH-OIL 농협주유소를 방문한 고객이 차량에 주유를 하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11일부터 진행 중인 NH농협카드 ‘주유비 캐시백 이벤트’와 병행 운영해, 주유이용 고객의 선택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김주양 대표이사는 “고유가·고물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프로모션이 고객의 유류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협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 올해 정부 정책에 발맞춰 자체예산 380억원을 투입해 농업인과 소비자의 유류비 부담을 경감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